한동안 3D영화가 극장에서도 방영되고 TV도 3D TV가 나와서 집에 3D TV를 구입한 지 오래되었는데, 한 때 유행하던 3D영화나 3D TV가 사라졌다.
한국인의 특성은 일시적으로 반짝하고 유행하다 사라지는 습성이 있다.
과거에는 폼페이의 최후 등 상당한 3D영화들이 있었는데 사라져서 아쉬움이 크다.
다시 3D영화를 볼 수 있었으면 한다.
3D 좌우형 또는 3D 상하형
3D 영화들이 올라오면 그 때는 포인트를 충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