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지 않아?”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
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
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
2019년 4월, 잊혀진 ‘로망’이 봄바람처럼 옵니다
겁나지 않아?”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입니다 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삽니다 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집니다 “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 2019년 4월, 잊혀진 ‘로망’이 봄바람처럼 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