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타이틀이 전혀 생각이안나는데
대략 주인공 아버지가 우수한 닌자였고 그가 떠난뒤에, 파벌 싸움과 탄압으로 세력이 약해진 닌자들은 존속을 위해 오니의 고기를 먹고 타락하고 주인공이 이걸 봉인하러 다니는게 큰 틀인데
아버지의 유품이 단검이었던거랑, 마지막 결전지가 분화직전의 화산속에서 되살아난 쥔공 아버지의 환상과 최종보스를 잡고, 현 타락한 닌자두령 코타로가 닌자마을을 무덤으로써 끝까지 지키는 엔딩크레딧으로 대충 끝나는거 같은데
등장인물로는 쥔공/반오니인 계집애하나/꼬맹이 여우무녀 셋인데 아시는분 올려주실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