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가 골목길로 걸어가고 있는데
가게 뒷문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는 메이드여자와 대화를 나누다가
여자집에 가서 정사를 나누고 나중에는 같이 사는 내용입니다.
남자는 마지막에 담배를 한번 피워 보려다 역시 몸에 안맞아서
그냥 안피웁니다.
그림체가 (fushoku) tsushin kiyaku 라는 작가 그림체 였던거 같습니다.
어떤 남자애가 골목길로 걸어가고 있는데
가게 뒷문에 나와서 담배를 피우는 메이드여자와 대화를 나누다가 여자집에 가서 정사를 나누고 나중에는 같이 사는 내용입니다. 남자는 마지막에 담배를 한번 피워 보려다 역시 몸에 안맞아서 그냥 안피웁니다. 그림체가 (fushoku) tsushin kiyaku 라는 작가 그림체 였던거 같습니다. | ||||||||||||